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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낯설지만, 소망이 넘치는 새로운 인생을 기대하는 당신 곁에 장루장애인협회가 있습니다.Welcome to the KOREA Ostomy Associations, the new national organization created 
to fill the void left by dissolution of the KOREA Ostomy Association.
    • 후유증 회원들의 풍요로운 삶을 알차게 만들어나갑니다.
    • 탈장(hernia) 이미지

      탈장이란 복강내부의 장이 약해진 복막부위를 통해 밀려나와 돌출 되는 것을 말하는데 장루는 복막부터 피부까지 구멍을 뚫어 형성시킨 것이므로 장루 주변 은 복강 내부로부터 밀려오는 압력에 매우 취약할 수 밖에 없어 장루보유자의 모두는 정도의 차이만이 있 을 뿐 그림과 같은 탈장 정세를 누구나 보이게 됩니 다. 이의 예방법은 무리한 복근의 사용을 하지 않으 면서 정도 이상의 노동이나 운동 시에는 복대를 착용 하는 정도이며, 때로 변 배출을 촉진시키기 위해 장 루 주변을 짜는 듯한 행위는 탈장을 악화시킬 수 있 으므로 삼가야 합니다. 옷 입기와 기구 착용 및 활동 상에 많은 불편을 줄 정도의 심각한 상태까지 이르게 되면 부득이 재차적 수술로써 복부의 평형을 회복시 키기도 하지만 또다시 재발 될 소지가 큰 것으로 알 려져 있습니다.
    • 탈출(prolap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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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루의 탈출이라 함은 그림과 같이 장루를 통해 내부 의 장이 뒤집혀 빠져 나오는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이의 원인도 대부분 무리한 복근의 사용, 즉 힘에 벅 찬 무거운 것을 드는 것과 배변 등을 위해 필요 없이 복부 압박을 가하는 것 등으로 볼 수 있는데 탈장과 달리 일반적 정상은 아닌 것으로 보아 개인적 체질의 영향이 많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또한 그림과 같이 심해지게 되면 수술로써 원형을 회복시 켜 주게 됩니다.
    • 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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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루의 함몰이라 함은 그림과 같이 돌출되어 있던 장 루가 복벽 아래로 빨려 들어가듯 수축되었거나 장루 는 어느 정도 돌촐되어 있으나 장루가 붙어 있는 바 로 옆 피부가 분화구처럼 바깥쪽 복부 보다 더 깊이 꺼져 들어간 증상을 말합니다. 이의 원인으로도 무리 한 복근의 사용을 들 수 있으나 복부가 비대한 사람 들에게서 많이 나타남으로 비대한 사람들의 주의가 더 필요합니다. 특히 장루의 함몰 시에는 배출되는 변에 의해 피부 손상이 쉽게 유발될 수 있으므로 피 부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하며, 함몰형 볼록판을 사 용해 주거나 세척법을 이용하는 것으로 피부 손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1 유착(adhesion)
    • 일반적으로 장의 유착이라 함은 소장의 전부 또는 일부분이 한 덩어리로 엉겨 붇는 증상을 말하는데 이의 원인은 의학적으로 확실히 규명되진 않았지만 장이 공기 중에 노출되고 외부 물질과 접촉하게 되는 외과적 개복 수술이 주원인으로 지적되며, 장 그 자체나 다른 장기의 병을 다스리기 위한 보다 강력한 방사선의 장기간 투과 또한 장유착의 중요한 원인으로 지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복 수술로 인한 장유착의 발생은 개인마다 매우 큰 차이가 있어 똑 같은 유형의 개복 수술 이후에도 어떤 사람은 평생동안 한 번의 유착증도 겪지 않는 반면 어떤 사람은 1년에도 수 차례씩 더러는 만성유착증으로 항시 고생하는 것으로 보아 이도 개인적 체질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여 집니다.

    • 2 협착(stricture)
    • 장의 협착이라 함은 음식이 통과하는 장의 통로가 좁아지는 것을 뜻하는데 이의 원인으론 병적인 것과 외부 충격 등을 꼽을 수 있으나 장루보유자들의 협착은 거의가 장루 누공이 좁아지는 누공 협착증인데 이의 원인은 복막 및 복근 등이 점차 조여들어옴에 따른 것이므로 누공 관리편에서 언급하였던 주기적인 손가락 삽입을 실시해 줌으로 예방할 수 있어야 합니다.

    • 3 폐색(obstruction)
    • 장폐색이라 함은 일부 장벽이 서로 밀착되어 붙어버리는 것으로 미량의 음식물은 통과되는 부분폐색과 음식물 소통이 완전 차단되는 완전폐색으로 구분되어 집니다. 이의 원인도 개복 수술과 관련이 있어 유착증이나 협착증이 있는 경우 쉽게 폐색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무절제한 음식물의 섭취가 원인이 되는 예가 많으므로 평상시 식생활 및 일반 활동에서도 건전하고 절제된 생활을 습관화해야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유착증도 그렇지만 이 장폐색은 폐색된 부위의 혈행이 막혀 쉬 부패하기 때문에 재수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특히 음식물 섭취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 결장루 및 회장루를 시술 받은 사람들 중 수술 초기에 특히 남성들에게서 소변장애가 발생되는 것을 많이 보게되는데 이의 원인은 수술과정에서 방광자율신경계가 손상 및 자극을 받게되고 제거된 장기 자리의 공백으로 인해 복강내 구조 변화가 있게되며, 소변 유도를 위해 요도에 삽입한 소변줄(urine tube)에 의한 요도의 염증이 생겼기 때문으로 수술자의 대부분이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어느 정도의 배뇨 기능 장애를 겪게되며, 또한 기간의 차이가 있을 뿐 거의가 자연 회복되어 집니다.

      배뇨가 잘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뇨의를 느낄 수 있다면 반드시 기능이 회복됨으로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기능회복운동에 성실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배뇨는 이루어지나 횟수가 잦고 가벼운 통증이 수반되며 잔뇨감이 느껴지는 정도의 일반적 증상도 특별한 치료 없이 회복되는 증상이므로 염려할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배뇨시 심한 통증이 지속되거나 배뇨감도 없이 배뇨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느낌도 없이 소변이 흘러나오는 요실금 증상이 있다면 심한 염증이 있거나 수술시 병반제거를 위해 불가피하게 부분적으로 자율신경이 손상 당했을 수도 있고 자율신경이 심한 충격으로 일시적인 마비증세를 보이는 영향일 수도 있으므로 비뇨기과 전문이의 진단에 따른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소변 기능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
    • 심리적 안정을 가지고 충분한 시간에 걸쳐 배뇨하며, 가능한 잔뇨를 최소화해 줍니다.
      배뇨감이 불분명한 사람은 배뇨감이 없어도 시간을 정하여 배뇨하십시오.
      충분한 운동이 도움이 되며, 손으로 하복부를 압박하여 배뇨를 촉진하여 보십시오.
      주류, 항생제, 위장약, 수면제, 진통제 등은 배뇨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으므로
          이의 복 용시는 주치의의 지시에 따르십시오.
      복부를 항상따뜻하게 유지하십시오.
      수분 섭취시는 가능한 따뜻한 것을 섭취하십시오.
    • 기존항문을 완전히 제거 시켰을 시에는 봉합한 상처부위가 아물 때까지 아픈 것은 정상이라 볼 수 있겠지만 상처가 완전히 아문 상태거나 항문이 그대로 보존된 사람들의 경우에도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예가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항문부의 통증이 어떠한 염증에 의한 것이거나 여타의 질병에 의한 것이라면 확인하여 치료를 하면 그만이겠지만 대부분 이같은 원인과 관계없이 느껴오는 미확인 통증으로써 다만 추론하기로 괄약근 제거 과정에서 잘려지게된 수많은 말초 신경 절단부의 일부가 통증을 유발하는 기형적 형태로 아물었거나 습관적 변의에 의한 심리적 통증이 원인이 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존 항문부의 통증(변의 및 뻐근한 느낌도 포함)은 장루 수술 환자라면 누구나 느껴지는 것으로 개인간의 정도 차이와 회복기간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느끼는 무언가 쏟아 질 것 같은 찝찝하고 뻐근하며 우리한 통증은 거의가 그동안 습관화되었던 배변욕의 심화에 따른 심리적인 것이어서 특별한 내·외과적 치료법을 적용할 수 없으며, 시간이 지나면 점차 잊혀져 가는 것이 경험적으로 확인된 사실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정상적 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심각한 자각증상이 장기간에 걸쳐 회복되지 않고 지속되는 사례가 드물게 있는데 사실 현재의 치료법으로는 이러한 증상을 치료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기존 항문부의 통증을 해소 내지는 약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는 특별한 것이 없고 평상시 너무 오래 서있거나 앉아 있지 않도록 하며, 가급적 따뜻하고 푹신한 자리에 앉는 것이 도움이 되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즉시적인 통증 완화의 효과는 따끈한 물로 좌욕을 해주는 것이 최상인데 이 좌욕은 장기적으로도 통증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이므로 필요하다면 하루에도 몇 차례씩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방사선 치료 중에 있는 경우에는 대부분 좌욕을 금하므로 의사와의 상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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