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루인의 입장에서 보면 보험 적용범위를 늘리는 것은 당연히 환영합니다
그러나, 보험 적용 범위를 늘려 달라는 요구를 하려면 객관성 보편성이 있어야 합니다.
저희 협회에서도 장루용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미니켑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습니다.최근 2년 동안 찾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장 세척기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주머니와 콘 만 사면 5만원 - 8만이면 삽니다
사용기간도 2-3년 정도 사용합니다
보다 시급한 것은 영유아나 회장루등 불편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장루 주머니의
보험 적용 수량을 늘리는 것이 우선입니다.
우리가 보건복지부에 우리의 요구를 주장하려면 타당성이 있는 자료를 제시해야 합니다
장루 보유자들이 대부분 사용하는 제품이라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요구가 타당하더라도 이를 실현하려면 건강보험 예산 때문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장세척기에 대해서는 피부보호제와 더불어 기회 있는대로 요구를 하고 있는 품목입니다만
아직 받아 들여지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