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꽃다운 나이 20세가 되자마자 회장루를 달았습니다 ㅠㅠ
천공성 충수염과 범복막염으로 인해...
뭐 그렇게 우울하게 있지는 않지만..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어제 저녁에 식욕을 이기지 못해 과식을 했어요.
그랬더니 탈이나서 새벽에 토를 했더니 장루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장루는 튀어나와있기는 하는데..
변이 나오는 구멍만 피부 아래쪽으로 약간 내려갔더군요.
덕분에 변이 나올때마다 피부가 쓰라리고 아픕니다.
상처도 더 크게 번졌구요 ㅠㅠ
이거 함몰된거 맞나요.?
맞으면 병원에 가야될것 같은데 함몰된거 다시 끄집어 내려면
수술을 한번더 해야되는건지요..
걱정됩니다. ㅠㅠ
그리고 3개월동안 장루를 달고 복원수술날짜받으러 병원에 갔더니
3개월 더 달자고 하네요 ㅠㅠ
제가 크론병때문에 그런것같은데 빨리 집어 넣고 싶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