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장루 수술후 항암 치료를 받으시는데요...
두번째 항암까지는 약간의 변비가 있으셨지만 얼마후에 변비가 없어지셨습니다.
이번3차 항암때는 어머니에게 진통이 있으셔서 진통제를 3가지 처방 받아왔는데요.
옥시콘틴 서방전10mg(8시간간격하루3번). 엠에스콘틴서방전30mg(1일2회 아침.저녁).아이알코돈 정5mg(앞 두가지 진통제를 먹고 효과가 없을시 가끔)
간호사 선생님께서 처방해주실때 변비를 유발하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퇴원후 첫날은 약간 나오셨었는데... 많이 안나와서
다음날 새로 장루를 교체하였습니다.
그후3일동안... 장루주머니가 깨끗한 상태인데요....
3일동안 돌코락스에스정5mg 2알씩을 먹고 잠을 주무셨는데요
평소 항암후에 변비이실때는 먹고자면 금방 소식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진통제를 좀 드셔서 그런지.... 3일을 드셔도 소식이 없으시네요...
가까운 병원에서 장루변비로 진찰을 받고싶다고 하였더니.... 준비되어있지 않다고 수술한 병원에 가보라고 하는데.... 서울 아산병원이 멀어서... 상황을 보고있는데요..
지금 엄마의 증상은.... 변이 안나와서 배가 답답하고 가스도 잘 나오지 않으시는 증상이세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운동부족과 불면증도 변비를 유발한다고 하는데... 지금 저희 엄마가 그러신 편이시거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