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찾아가서 도움드리는 것이 낳을 것 같아 부산의 콜로플라스트 장루간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월요일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방문 결과 미흡한 것이 있으면 다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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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민님의 글 입니다.
어머니가 갑작스럽게 쓰러지셔서 뇌졸중으로 거동이 현재 불편하고 골반염으로 인해 개복수술후 후유증으로 장유착으로 인해 장절제후 소장을 빼내었습니다. 현재 장루비닐팩을 붙였다 떼었다 하고있으며 대변은 소장에서 바로 나오는것이라 거의 물입니다. 장루주위에 피부에 항상 변이 묻으니 현재 피부가 너무 따가워서 밤에 잠도 잘못잘정도입니다. 현재 재활입원중이며 운동할때말곤 누워계십니다. 후시딘등 연고를 바르지만 항상 변이 주위에 묻어서그런지 장루바로옆 피부가 많이 않좋습니다. 어머니말론 그부분을 마취해버리고 싶을 정도로 고통스럽다 하십니다. 좋은방법이 있을까요.. 몸이 회복될때까진 거짓 일년은 장루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하루하루가 힘드니 옆에서 보는 가족으로서 너무 힘듭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장루용품중 피부에 부담안주는.. 그런게 있을까요..